안녕하세요.

37회 윤은효입니다.

저번 현식이 오토바이 가게 개업식때 선배,후배님들 만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홈페이지 구경한다는 것이 이렇게 늦게나마 찾아왔네요.

그동안 건강하게 잘지내시겠지요.

저역시 선후배님 덕분에 잘지냅니다.

4월모임부터는 열심히 참석하도록 하겠고요.

선배후배 모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암튼 모임날 뵙겠습니다.

그리고~~중요한건요.

거창에 계시는 선후배님들.

혹 일간지 신문 보시고들 계시져.

좋은신문도 많고 볼것도 많이 생기는데.

후배가 운영하는 동아일보거창센터 많이들 찾아주십시요.

참 어렵습니다..진짜로.

이제부턴 선후배님들께서 도와주이소.(016-821-8366,윤은효)

저역시 예술제하면은 우리신문사 찬조하겠습니다.

ㅋㅋㅋ 올만에 처음으로 글올리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